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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곤타...

by kurome | 2008/08/20 00:37 | L i f e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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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이유는 모르겠다만은 롯데 호텔 숙박권과 식사권 이나왔는데 -_ - 갈일도 없고 갈 사람도 없다보니 ㅎ -_ - MS씨에게 양도를 ~ MS씨 코맙다고 영화 예매권을 주려고 하는대 역시나 받지 않았는데 -_ - 이유은즉슨...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..

흑.... 남정네 들과 영화보는거너 이제 싫타구우....

by kurome | 2008/08/18 15:01 | L i f e | 트랙백

Dark knight

꽤나 잘 짜임세 있게 만든 영화이긴 하나!

다소 무거운 분위기에 영화이므로 나랑은 잘 맞지 않은~

 

그냥 웃기고 가벼운 영화가 좋아...



ps. 그래도 배트맨 1, 2 를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다.

by kurome | 2008/08/18 00:39 | L i f e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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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덧 벌써 찬 바람이 불어 온다...

저녁을 먹으러 회사 밖을 나서는데 벌써 가을 냄새가 난다. 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입추가 지났음을 말해주고 있다.
주말엔 에어컨이 동작을 안하다보니 반바지에 항상 그랬듯 라운드 티 하나 걸쳐 입었는데 찬 기운이
정신을 제법 맑게 해준다.

벌써 8개월이 지났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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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kurome | 2008/08/16 18:50 | L i f e | 트랙백 | 덧글(2)

신촌에서 홍대까지 - ZIA



눈부신 햇살 속을 걸었던 그때를 기억하니
신촌에서 영화보고 홍대까지 손잡고 걸었잖아
길에서 좋은 노래 나오면 꼭 따라 불렀었고
늘 우린 뭐가 그리 좋았는지 계속 웃었어
벌써 까마득한 기억이지만 다시 찾고 싶은 소중했던 시간들
잘 지내고 있니 어디 사니 니가 참 궁금해

나만을 사랑하고 아끼며 내 걱정 해줬던 너
그런 니가 항상 잘 되기를 기도했던 나
벌써 까마득한 기억이지만 다시 찾고 싶은 소중했던 시간들
잘 지내고 있니 어디 사니 니가 참 궁금해

꿈을 향해 헤어진 우리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을 했을까
삶의 여백마다 숨어 있는 널 만나고 싶어 아직 혼자라면

by kurome | 2008/08/13 16:42 | S i n g | 트랙백 | 덧글(2)

직장인에 심리 상태

Boss is not here(상사가 없을때):       


Boss is calling(상사가 전화할때):   


In a meeting(회의시간):     


Training(교육):


Tea break(커피 타임):


Before noon on weekend(주말 오전):   


Ready for getting off work(퇴근준비):     


Tomorrow is a holiday(내일은 휴일):


Got today's target from boss(상사의 타겟이 된 오늘):   


Tough target(제대로 타켓이됨):


Find impossible to meet boss's requirement(상사가 무리한 요구를 할때) :


OT for 2hrs(잔업 2시간):        


OT for a whole night(밤샘 OT):


Being notified to OT on weekends(주말 잔업임을 알게 됐을때):


Meet with 'Sorry-I-Don't-Know'clients(무식한 고객을 상대할 때):        


Made mistakes in work(일에서 실수할때):  


Little achievement(작은 성과를 냈을때):          

Frustrating things happens(당황스런 일이 발생했을때):  


Finance person doesn't give the money(재무 담당자가 돈을 주지 않을때):     


Being advised NO BONUS this year(보너스가 없다는 공지를 받을때):
 

by kurome | 2008/08/08 12:25 | L i f e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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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치킨을 시켜 묵었는데 반반으로다가..
근데 웬걸 돗자리랑 게다 슬리퍼를 사은품으로 주는 것이아닌가?

게다 슬리퍼는 핑크색 스펀지 스타일에 바닥은 흰색/연한핑크/핫핑크 가 스트라이프로 이어달리기 하고 있었고 끈은 반투명 핑크 -_ - 내가 신을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고 즉시 파악을 했는데 처치 곤란... ㅎ 버리자니 나름 이쁘게 생겻고 그냥 나두자니 집에서 뒹구르르 거리고 있다간 회사 MS 씨한티 가져다 주까요 했더니만 좋덴다.

오늘 바리바리 종이 가방에 가져왔더니만 MS 씨 빙그르~ 웃는단 사이즈도 딱맞고 넘흐 이쁘다고 ~
슬리퍼가 주인을 제대로 찾은 모양~ 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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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. 슬리퍼 신고 발바닥이 빨개졋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by kurome | 2008/08/07 09:34 | L i f e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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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kurome.egloos.com/1667491 이때에 사진을 장장 8개월만에 받다..


와인 찍은건 난디 -_ - 카메라가 내것이 아니라 색감이 색다른듯...

by kurome | 2008/08/05 23:22 | L i f e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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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일찍?? 퇴근을 해보시려고 했는데 -_ - 버스시간.... 37분 뒤....... 이런 제길슨.. ;ㅁ;

by kurome | 2008/08/05 21:12 | L i f e | 트랙백

MB & MS

by kurome | 2008/08/05 19:24 | L i f e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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